한 말 인상적이다. 진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진심으로 다가오는게 아니라 뷔라는 무대 위 모습이나 카메라에 비친 겉모습, 유명세를 보고 다가오는 사람들이 슈스일수록 얼마나 많았을까, 그걸 생각하면 너무 공감되는 말이야. 뷔가 아닌 김태형으로 보는 사람들이 태형이 주변에, 대중에 많았으면 좋겠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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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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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말 인상적이다. 진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진심으로 다가오는게 아니라 뷔라는 무대 위 모습이나 카메라에 비친 겉모습, 유명세를 보고 다가오는 사람들이 슈스일수록 얼마나 많았을까, 그걸 생각하면 너무 공감되는 말이야. 뷔가 아닌 김태형으로 보는 사람들이 태형이 주변에, 대중에 많았으면 좋겠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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