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연준이에요! 여러분! 오늘은 드디어 연습생이었던 그 기간을 거쳐서 드디어 공식적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가수로 엄연한 아티스트가 된 날이에요. 그래서 사실 정말 오늘은 저한테는 너무나도 행복하고 역사적인 날이지 않을까 싶어요. 사실 너무나도 오랫동안 기다려 왔거든요. 제가 거의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이 일을 시작하고 춤을 추고 그랬는데 그때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오면서,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벌써 5년이 지나있더라구요. 그리고 그 꿈을 오늘 이루게 된 거잖아요. 너무나도 간절하고 기다려왔던 순간이었어요 오늘이.. 아까 촬영을 하면서 되게..딱 보고 있는데 제가 지금까지 연습하고 달려오고 멤버들하고 평가 보고 고생하고 열심히 연습했던 기억들이 하나하나 다 떠오르더라구요. 그게 막.. 머릿 속을 지나가는데 필름처럼... 아 순간 중간 중간에 계속 마음이 울컥울컥하더라구요..결국엔 참지 못하고 터져버리긴 했는데ㅎㅎ 저한텐 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한 날이었어요. 정말 그동안은 간절함 그리고 꿈을 이루고 싶은 저의 애탄 마음이 섞인 눈물이었다면, 오늘은 정말 기쁨의 눈물을 오랜만에 흘리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저한테는 너무 역사적이고 평생 기억에 남을만한 날인 것 같아요. 오늘 하루 너무 뜻깊은 하루였고, 앞으로 팬분들도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고, 너무 너무 보고 싶었거든요. 근데 이제 자주 오래 오래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설레고 기쁘네요! 그리고 너무 감사드려요. 저희 그동안 너무 많이 기다려주셨는데, 좋은 노래와 안무로 저희가 보답해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데뷔 당일 스케줄 끝내고 찍은 영상인데 진심이 느껴져서 울컥해ㅠㅠㅠㅠ 연준이 1월부터 데뷔하고 이제껏 지켜봐오면서 이 아이는 무대를 엄청 사랑하는구나 라는걸 느꼈어 항상 팬들 다정하게 아껴주고 생각해주는 연준이한테 매번 고맙고 데뷔해줘서 고맙다ㅠㅠ 투바투 다 고생 많았어ㅠㅠ 앞으로도 팬들이랑 행복하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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