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시 내고향에 멤버 나왔던 거였는데 진짜 보면서 나도 훌쩍이면서 보고 이 친구는 참 따뜻하고 마음이 따스하구나했거든 그래서 노래도 조금씩 찾아듣고 맘에 들어서 더 듣고! 이랬거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