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옆집에서 커오고 당연히 둘이 첫사랑이고 사귀게됐는데 언젠가부터 아무렇지않게 남녀안가리고 다른 사람들이랑 자는 연상 연하는 그런 연상때문에 빡치는데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앞에서 연상 얼굴보면 예뻐서 화도 못내겠고 속은 점점 타들어가고 헤어지는건 둘 다 꿈에도 생각해본적 없고 근데 알고보면 연상이 외로워서 그런거였으면 중학생때 연하가 호기심반 순간 잘몬된 선택 반으로 여자랑 첫경험한거 우연히 보고 상처받아서 그때부터 혼자 속으로 곪아서 외롭고 상처받고 불안해서 그런거였으면 다음 요캣러가 해피로 좀 이어줘.. 파국만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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