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운아 나는 너를 매일 붙잡을 것이야 ( ͡° ͜ʖ ͡°)💙 pic.twitter.com/sSQRyFaMMj— 코코 (@corcordium_hsw) December 25, 2019 여기만 계속 돌려보는 중ㅠㅠ 아니 목소리에 꿀 발랐냐고ㅠㅠㅠㅠㅠ 맨날 다치지 말래...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