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22 정세운의 경청아~ 저는 당당하죠오~ 저는~ 그럼요. 하지만 선물은.. 괜차눈데 저능(꿍얼꿍얼)#정세운 #JEONGSEWOON말투랑 표정 미쳤다 귀여움 하늘 찔렀다 열권 뚫었다 pic.twitter.com/6dD4zDDNiA— 성실한 베짱이 정세운 (@diligent_hopper) December 22, 2019 근데 왜 선물은 괜찮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