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누구에게 시간이 적고 많고는 오로지 방송사의 몫과 책임이고 이 글은 방송사가 주어임 ㅇㅇ 성적으로 상을 주고 한해 흥한 노래와 가수를 정리하는 시상식의 경우에는 무대 시간이 달라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연말 무대는 가능한한 최대한의 공평한 시간 분배로 무대를 꾸미는 게 좋다고 생각해 이름부터가 가요’대전’ 가요’대제전’ 가요’대축제’이고 방송국 본인들이 가수를 불렀으면 그에 맞는 대우와 기회를 넘겨야지 누구 하나 소외되어선 안되는 것 아닌가? 방송국들은 좀 제대로 기획하고 내보냈으면 좋겠어 매번 말 나오는데도 달라지지 않는 연말 방송을 보고 있자니 왜 공중파가 쇠퇴한다는 말이 나오는지도 이해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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