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해질 수밖에 없나. 어제.. 아니 시상식 시즌 되고부터 꾸준히 분량으로 어그로 끌리던데. 분량 많은 거 사실이지만, 지표 보면 이유 없이 많이 주는 것도 아니드만. 심지어 몇년째 시상식 독식도 아니고 올 한해 성적 좋아서 분량 좀 많이 준 건데 그걸로 불평하는 건 2n년 덕질하면서 처음 봄. 어제부터 분량 얘기 굳이 먼저 해놓고 “별로라고는 안 했는데” 이러면서 팬들만 예민보스로 몰아가는 글도 몇 개 보고 이해 되게 안 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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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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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해질 수밖에 없나. 어제.. 아니 시상식 시즌 되고부터 꾸준히 분량으로 어그로 끌리던데. 분량 많은 거 사실이지만, 지표 보면 이유 없이 많이 주는 것도 아니드만. 심지어 몇년째 시상식 독식도 아니고 올 한해 성적 좋아서 분량 좀 많이 준 건데 그걸로 불평하는 건 2n년 덕질하면서 처음 봄. 어제부터 분량 얘기 굳이 먼저 해놓고 “별로라고는 안 했는데” 이러면서 팬들만 예민보스로 몰아가는 글도 몇 개 보고 이해 되게 안 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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