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건 아닌데 그 당시 인기 있었던 돌들 거의 다 파봄(현재진행중)... 간잽도 엄청 했고 근데 정확히 고1정도까지 열애설 터질 때마다 멘탈 나가다가 한 5번(배우 포함) 겪으니까 그 이후로 아무렇지 않아짐...ㅋㅌㅋㅋㅋㅋ 일반화는 아닌데 어렸을 땐 확실히 좀 유사연애 비슷하게? 근까 막 최애랑 연애하고 싶다 이게 아니라 오빠 날 가져... 잘생긴 게 최고야 사랑해... 이 느낌으로 파다 열애설 터지면 정신적으로 충격이 컸고 지금은 100퍼 모성애로 팬질하다보니까 ㄹㅇ 아무 생각 없어짐 그리고 나랑 동갑이거나 어린 돌들이 너무 많아진 것도 한 몫 하는둡...^ㅁT 결론은 내새끼들 하고싶은 거 다 해... 연애를 한다면 내가 알고 있는 네 모습처럼 좋은 사람 만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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