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굴복시킨 채찍 너머로 넌 날 응시해 뚫어지게 옳지 착하지 철컹철컹 쇠사슬에 걸린 이미 나 태어나 처음 널 봐버린 짐승처럼 무조건 네게 길들여진 너를 떠나보낼 수 없어 주인이자 먹잇감 내 주인은 너란걸 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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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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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굴복시킨 채찍 너머로 넌 날 응시해 뚫어지게 옳지 착하지 철컹철컹 쇠사슬에 걸린 이미 나 태어나 처음 널 봐버린 짐승처럼 무조건 네게 길들여진 너를 떠나보낼 수 없어 주인이자 먹잇감 내 주인은 너란걸 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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