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뭐라해야 하지 내가 뽀샵이라고 감히 말해도 될ㅣ 모르겠는데 막 효과 하나도 안한 맨 용안..? 이신거니..? 차마 얼굴이라고 하기엔 너무 큰 분이셔서... 왜 저렇게 귀엽게 생기신거야..? 혹시 당고 알아..? 이시국에 좀 그런 말이긴 한데 ㄹㅇ 꿀에 흠뻑 적셔진 당고 같으신데... 뭐지 이 마음은..? 나 약간 사랑에 빠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