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펭수 부르거나 타 방송사 신경 안 쓰고 그래서 좋았구 재미는 말 할 필요도 없고 무엇보다 올해의 예능인상이랑 개그우먼분들이 상 휩쓴 것도 너무 좋았따 이번 기회로 그들끼리 얼마나 끈끈한지 봐서 마음이 넘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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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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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가 펭수 부르거나 타 방송사 신경 안 쓰고 그래서 좋았구 재미는 말 할 필요도 없고 무엇보다 올해의 예능인상이랑 개그우먼분들이 상 휩쓴 것도 너무 좋았따 이번 기회로 그들끼리 얼마나 끈끈한지 봐서 마음이 넘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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