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로 최정상을 찍은 상태에 멤버들 부담감이랑 고민들을 함축했던거 같음. 몸도 무척 힘들었겠지만 본격적으로 고민의 무게가 커진게 보였던? 그래서 레슬링편은 보면서 매번 울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