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강행이 내 상식선에선 이해가 안되고 너무 억울해 미칠거같거든.. 근데 이 가정은 강행이든 해체든 뭘 지지하든 다 똑같을거라고 생각해 솔직히 억울해 미치는건 나 자신 아니겠냐 나 대신 누가 입사든 입시든 올라갔다고 하면..? 내가 당장 피해 입었는데 설령 그 당사자들이 몰랐다고 쳐도.. 근데 어떤 입장이든 이제 말 안 얹으려고 걍 피곤해 이 상황이 제자리걸음일거 다 아니께.. 에휴
| |
| 이 글은 6년 전 (2019/12/30) 게시물이에요 |
|
도저히 강행이 내 상식선에선 이해가 안되고 너무 억울해 미칠거같거든.. 근데 이 가정은 강행이든 해체든 뭘 지지하든 다 똑같을거라고 생각해 솔직히 억울해 미치는건 나 자신 아니겠냐 나 대신 누가 입사든 입시든 올라갔다고 하면..? 내가 당장 피해 입었는데 설령 그 당사자들이 몰랐다고 쳐도.. 근데 어떤 입장이든 이제 말 안 얹으려고 걍 피곤해 이 상황이 제자리걸음일거 다 아니께..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