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바라던 데뷔했는데 얼굴 제대로 보지도 못한 건 나도 마음 아픈데 활동을 하는 게 맞는 건지 뭔지.. 그렇다고 이대로 해체해서 소속사 가면 거기서도 제대로 뭐가 있을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