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보고나서 아 이거 어두워서 나 더 우울해지겠다 싶어서 안 보다가 6화정도 되니까 엄마가 이거 안 우울하다 너무 좋다 이래서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그냥 내 인생드라마임. 맹세코 거기 나오는 배우 팬도 아니고 그냥 나랑 관계 없는 드라마였는데 이제는 매년 겨울마다 꼭 돌려봐.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다 주옥같아. 힘이 되는 그런 드라마. 다들 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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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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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보고나서 아 이거 어두워서 나 더 우울해지겠다 싶어서 안 보다가 6화정도 되니까 엄마가 이거 안 우울하다 너무 좋다 이래서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그냥 내 인생드라마임. 맹세코 거기 나오는 배우 팬도 아니고 그냥 나랑 관계 없는 드라마였는데 이제는 매년 겨울마다 꼭 돌려봐.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다 주옥같아. 힘이 되는 그런 드라마. 다들 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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