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하루들 올해동안 고생했어 (이 글 들어온 너익들도 전부!) 나는 영현이 말처럼 나를 조금 더 사랑하게 된거같아 올해 마지막은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들으면서 행복하게 보내자! 🦊사실 저희도 마이데이분들 보면서 자극 받거든요.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에요. 진짜로 한 분 한 분이 이렇게 저희랑 함께하고 그냥 함께 살아가신다는 것 그 자체가 굉장히 대단한 사람들인데 그거를 본인들은 잘 몰라주는 것 같아요. 만약에 아시는 분들 있다, 그럼 박수. 모른다면 진짜 알아줘야 돼요. 진짜 자기 자신이 자기 안 아껴주면 누가 아껴줘요. 그리고 자기가 스스로 안 믿어주면 누가 믿어줘요. 보여지는 것도 내가 나 자신을 안 믿고 의심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 험한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진짜 꼭 좀 보듬어 줬으면 좋겠어요, 믿어주고 좀. 가끔 거울보고 나는 잘하고 있다고 부끄러워도 목소리 내가지고 소리 내서 한 번 말도 좀 해주고 씩 한 번 웃어주고. 그럼 되게 웃기거든요? 근데 은근히 기분 좋아요. 그러니까 꼭 진짜. 저는 그렇게 믿어요. 여러분들 진짜로 다 대단한 분들이라는 거. 그러니까 다들 꼭 믿어주고 알아줬으면 좋겠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덕분에 저희는 항상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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