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고야악
191231-200101 켄타 솔로 무대
— 두콩 (@kong__Du) January 1, 2020
켄옵ㅠㅠㅠㅠㅠㅠㅠㅠ 켄옵 ㅠㅠㅠㅠㅠㅠㅠㅠ 나 3분동안 숨 참고 봤자나ㅠㅠㅠㅠㅠㅠㅠ 무대 천재 고건태 만세🙌🏻🙌🏻🙌🏻🙌🏻 pic.twitter.com/hbDBGt8jL4

인스티즈앱
출동한 여경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시킨 20대 男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