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어스들을 쭉 보면서 느낀건데 말을 예쁘게 하고 싶다 영빈이가 말로써 그리고 행동으로 주는 위로 처럼 올해에는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될수 있길 pic.twitter.com/SaNgsKe34u— 끝빈🍀 (@memory_groobin) January 1,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