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witter.com/KJylNew7To— HINAPIA (@HINAPIAofficial) January 2, 2020 종치고 들어오는 펭수니 종치러 나가는 펭수니 모르겠지만 하나 알겠는건 펭수에 진심인 우리아이 소원성취했다는거ㅋㅋㅋㅋ 멀리서나마 펭수보고 좋아하는 우리애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