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
— 샤이탬니 (@SHIN_TaemNee) January 2, 2020
헤븐 작사가 이태민 선생님은 팬들에게 위로가 될 만한 가사를 쓰고 싶었다, 여러분을 천국으로 데려가겠다는 내용의 곡이다 라고 소개.
무대 본 후 : 무대를 맛 본 자, 태민 있는 그 곳이 불지옥이라도 어디든 따라 갈 것.
191231 TAEMIN 2ND CONCERT [T1001101] #태민 #TAEMIN #テミン pic.twitter.com/wJiE5d6m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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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짜리 제니 포토북 내부에 실린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