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덕질이라곤 그냥 무대 찾아보고 음원, 음반 사고 간간히 트위터 한번 보고 이랬는데 이젠 이것도 덜해짐... 근데 일상에서 보이면 또 광대올리면서 쳐다보고 있긴 해. 그냥 지속적으로 이들의 소식을 듣지 않아도 익숙하게 내가 덕질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결론적으로 뭔가 편안해진 느낌임
| |
| 이 글은 6년 전 (2020/1/03) 게시물이에요 |
|
원래도 덕질이라곤 그냥 무대 찾아보고 음원, 음반 사고 간간히 트위터 한번 보고 이랬는데 이젠 이것도 덜해짐... 근데 일상에서 보이면 또 광대올리면서 쳐다보고 있긴 해. 그냥 지속적으로 이들의 소식을 듣지 않아도 익숙하게 내가 덕질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결론적으로 뭔가 편안해진 느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