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자아가 우주의 끝과 끝에 서 있는거같은데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해 솔직히 뭐가 옳은 일인지 아는데 그걸 실행으로 옮길만큼 이성적이기는 은거같음 이젠 애 이름만 봐도 심장이 철렁하고 눈물 차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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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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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자아가 우주의 끝과 끝에 서 있는거같은데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해 솔직히 뭐가 옳은 일인지 아는데 그걸 실행으로 옮길만큼 이성적이기는 은거같음 이젠 애 이름만 봐도 심장이 철렁하고 눈물 차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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