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까진 아니고 호감과 입덕의 그 경계에 있는 중인데 어떤 작품을 보고 그 배우가 너무 좋아졌어 그 배우가 하는 활동, 예능, 노래 다 응원하고 시상식에서 상도 받아서 너무 뿌듯한데 다른 작품 한다니까 뭔가 아쉬워,, 나는 배우가 한 작품에서 아직 못 헤어나왔는데 배우만 훌쩍 떠나간 기분이야ㅠㅠ 어디 나와서 ㅇㅇ많이 봐주세요!! 이러면 혼자 막 슬프다,,물론 새작품하는 거 응원하긴 하는데 암튼 그냥 너무 아쉬워,,,
| 이 글은 6년 전 (2020/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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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까진 아니고 호감과 입덕의 그 경계에 있는 중인데 어떤 작품을 보고 그 배우가 너무 좋아졌어 그 배우가 하는 활동, 예능, 노래 다 응원하고 시상식에서 상도 받아서 너무 뿌듯한데 다른 작품 한다니까 뭔가 아쉬워,, 나는 배우가 한 작품에서 아직 못 헤어나왔는데 배우만 훌쩍 떠나간 기분이야ㅠㅠ 어디 나와서 ㅇㅇ많이 봐주세요!! 이러면 혼자 막 슬프다,,물론 새작품하는 거 응원하긴 하는데 암튼 그냥 너무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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