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안녕, 탄소들? 오랜만에 돌아온 본보야지 4 손민수 코스 2탄을 들고 왔어! 1탄은 링크 띄워놓을테니 보고 오길 바래! 1탄: https://instiz.net/name_enter/67607908 3일째 13. Four Square Tekapo
정꾸의 자세에서 유포리아 짬바가 느껴지는 익숙한 이 곳은 전날에 한번 갔었던 마트야. 이번에는 단체로 가서 쇼핑을 했고 필수 코스인 짚라인까지 알차게 타고 왔다! 14. 푸카키 호수
우리 애들이 열심히 물수제비를 하고 있는 이 곳은 푸카키 호수야. 나도 보면서 되게 이쁘다고 생각했던 호수인데 이 호수는 마운트 쿡 주변에 있는 빙하호야. 호수에 빙하 물이 유입되면서 특유의 파란색을 띠는데 빙하로부터 나온 극도로 미세한 바위 입자 때문에 파란색을 띄는거래! 15. 아오라키 마운트 쿡 국립공원
애들이 이쁘게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이 곳은 아오라키 마운트 쿡 국립공원이야. 아오라키 라는 말은 마우리 족의 언어, 마우리어로 '구름 봉우리' 라는 뜻이래. 쿡은 뉴질랜드를 탐험한 영국 해군 장교의 이름에서 따온 거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마운트 쿡이지만 세심하게 들어가자면 국립공원이 맞아. 트래킹 코스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제일 유명한 코스는 후커밸리 트래킹이래. 평지가 많아 비교적 쉽게 올라갈 수 있는 코스인가봐. 참고로 애들도 여기 올라갔다! 16. 사유지 캠핑장
막둥이 위로 올라가서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는 애들과 이쁜 밤하늘을 볼 수 있는 이 곳은 사유지 캠핑장이야. 나도 이 곳을 정확히 찾고 싶었지만 사유지라 이름이 딱히 정해져 있지 않고 주변에 이 캠핑장을 찾을만한 단서가 없어서 찾지 못했어... 너무 안타깝다ㅠㅠ 4일째 17. Hot tubs omarama
홍합소년단을 볼 수 있는 이 곳은 오마라마 지역에 위치한 스파야. 국립공원에서 약 1시간 이상 걸린다고 해. 여기서 코스 추천을 하자면 방탄은 마운트 쿡 트래킹을 하고 바로 캠핑장에 갔는데 트래킹이 많이 힘들어서 그런지 바로 캠핑을 하더라구. 만약에 캠핑카를 끌고 다니는 탄소라면 마운트 쿡을 갔다오고 오마라마 지역 주변에 있는 캠핑장에서 하루 묵고 바로 스파에 가면 좋을 거 같아. 캠핑카가 없는 탄소라면 마운트 쿡 트래킹 후에 바로 오마라마 지역에 와서 호텔이나 숙소를 잡아 쉬고 다음 날에 스파를 가면 좋을 거 같아. 18. AJ Hackett 사무실
방탄의 아찔하고 재밌는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이 곳은 바로 퀸스타운에 위치한 번지점프대야. 오마라마에서 2시간 정도 소요가 되고 8시에 개장된다고 합니당. 네비스스윙과 번지를 즐길 수 있는데 바로 번지점프대를 가는 게 아니라 저기 사무실을 들러야 하더라고. 저기서 안내 받고 몸무게 재고 표 끊은 다음에 셔틀을 타고 번지점프대로 이동한대. 카와라우를 30분 정도 소요해서 먼저 거치고 그 다음에 네비스를 50분 정도 소요해서 간대용. 19. Countdown
뒤뚱뒤뚱 윤기와 태태를 볼 수 있는 이 곳은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입니당. 호비, 석찌, 찌민이를 제외한 멤버들이 온 마켓이야요. 20. Kinloch lodge 여관과 kinloch Camping Site
뿌엥 정꾸를 볼 수 있는 이 곳은 퀸스타운에 위치한 캠핑장이야. 호비가 캠핑장에 물을 넣은 곳이 여관이고 다같이 캠핑한 곳은 캠핑 사이트야. 여관 아래에 캠핑 사이트가 있대용. 지금까지 애들이 다녀온 지역을 정리하자면 테카포 - 캔터베리 - 오마라마 - 퀸즈타운(프랭크톤) 순이야 2탄 안에 끝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우리 애들이 알차게 다녀온 곳들이 많아서 5일째부터는 3탄으로 넘어갈게! 이번 편도 봐줘서 고맙고 나중에 뉴질랜드 여행에 도움이 되길 바래. 궁금한 거 있으면 최대한 아는 대로 답해줄게! 봐줘서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