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나한테 내가 뭘 할거라는 계획을 하면 예쁜말을 한적이 없음 니가 할수있겠어?이런식? 내가 작심삼일을 엄청 많이 하니까ㅋㅋㅋㅋ 그래서 한다고 말할때마다 주눅들고 했음 콘서트 중콘때 수호가 '하고싶은것만 하고 살수는 없어요. 여러분들도 다 아실거에요. 근데 하고싶은건 해야해요.' 라고 말해서 너무 마음에 와닿았는데 막콘때 '꿈꾼다면 여러분들도 청춘입니다 저는 30대에도 40대에도 계속 꿈꿀거에요.' 이런 말을 하는데 너무 나한테 청춘이라고 말해주는거같아서 눈물나는거야 여태 나한테 꿈꾼다면 청춘이다 꿈을 꿔라 하고 싶은거 해라 하고 말해준 사람 없었거든 얼마전에 카이도 자기 목표를 이루려고 당분간 못본다는 팬한테 팬싸에서 '성공해서 만나자 너의 꿈은 나만큼 소중해' 라고 말해준거랑 오버랩 돼서...엄청 울었음...암튼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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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