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으로서의 가치보다 음악으로서의 가치를 조금 더 생각할 줄 아는 가수가, 작곡가와 작사가가, 프로듀서가 되겠습니다. 진짜 멋진 대상 소감이었고 요즘 가요계에 참 필요한 말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