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 게 좋으면서도 어색했다가 적응되고 나선 아잉 내가 좋은가봐 하면서 꼬리 붕붕 흔드는 게 너무 귀여워 + 최근에는 이제 친해진 것 같으니까 장난 걸어봐야징 하는 모습도 생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