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덟의 순간 보는데 오에스티 너무 좋아서 설마 옹성우가 부른건가 하고 찾아 들었는데 무슨일이야 목소리 왜 이렇게 청아해 얼굴은 파워 저음상처럼 생겨서 드라마 볼 때도 놀랐는데 대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