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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팬이 음원총공을 위해 지니 메일을 아무렇게나 입력했는데 실제 있는 메일이었음, 그리고 그 메일로 아이디 여러개 만들어 음총팀에 보냄, 그 음총팀에서 개별곡 다운로드, 그래서 메일 소유자에게 다운로드 되었다는 메일이 감. 해당 팬분은 그 당시 지니에서 연락을 받았고, 그래서 메일주소를 본인 것으로 바뀠음. 이런 해프닝이 생긴 겁니다... 중요한 건, 뉴이스트의 이름이 '사재기'를 다루는 방송 회차에 타 가수들과 달리 모자이크 처리가 제대로 되지도 않은 채 방송에 나왔다는 점, 그로 인해 캡쳐본이 여러 커뮤와 sns 사실인냥 퍼졌다는 점입니다. 이미 사재기 누명을 덮어쓴 아티스트의 이미지는 누가 어떻게 책임져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