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에 남의 택배 왔던 거 내 핸드폰 번호로 관련 없는 시청에서 연락 오는 거, 돈 갚으라고 연락 오는 거 등등 내 핸드폰 번호로 택배 왔다 해서 문 앞 나갔더니 택배 없던 거 길 가다가 학원이나 매장에 붙잡혀서 번호 하나만 쓰고 가라는 사람들때문에 종이에 그냥 아무렇게나 휘갈긴 번호 등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은 맞음 그렇다고 그게 잘못이 아니라는 건 아님 잘못은 맞지 근데 희귀한 일도 아니고 고의가 있던 일도 아니라는 거지 근데 아마 사재기라는 예민한 단어로 인해서 더 과열된 상황도 맞는 거 같음 모쪼록 오해가 풀려서 다행이야 - 인증가능 타팬, 인증가능 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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