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제가 들려드리고 싶은 음악 하는걸로 앞으로 약속드릴게요."음악에는 경쟁이 없다던 종대가 생각이 나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결같이 멋진 사람ㅠㅠㅠ오늘도 배운다ㅠㅠ pic.twitter.com/i9fXmOgP4l— øɴᴢ✩‧₊˚ (@onzin21) April 1,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