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상 수상소감으로 어김없이 부당한 방법(사재기와 기계)을 저격해준 방탄.. 팬들 함성 소리 듣고 소름돋아서 눈물이 나더라.
— JUIN : 여름의 시작 (@juinwith_bts) January 5, 2020
노래 하나에 진심을 담는 이들의 노력을 존중해주세요. 미개하고 부당한 방법으로 그렇게까지 하고싶을까..?#방탄소년단 @BTS_twt
pic.twitter.com/zrkUaS4roi
| 이 글은 6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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