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 : 러브들 덕분에 오늘은 더 좋겠지. 내일도 더 좋겠지. 라는 우리의 믿음이 생긴 것 같아가지고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은데요. 지금까지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그 믿음이 변치않도록 노력하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말을 참 다정하고 예쁘게 하는 사람이고 똑부러지게 하는 사람인데.. 오늘은 평소보다 말을 고르고 고르는게 보였고.. 그면서도 너무 무슨 말인지 너무 와닿게 진심를 전해줘서 소감 들으면서 이미 눈물 차오르고 있었는데ㅠㅠ JR : 그리고 러브들, 저희가 지금까지 해 온 음악 당당하게 들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오롯이 팬들을 향해서 하는 저 말에 바로 터져서 애들 무대할 때까지도 눈물 줄줄 흘렸어ㅠㅠ 17년부터 함께 하면서 단 한 번도 믿음과 신뢰가 깨진 적이 없고 매일 더 좋아지게 만들어 준 사람들인데.. 늘 우리가 지켜! 라고 했는데 정작 또 애들이 우리를 지켜주었다는게 너무 눈물버튼이었어ㅠㅠ 앞으로 확신만 줄게 큰 울타리가 되어줄게ㅠㅠ 너무 고마워!!

인스티즈앱
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