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더 느꼈음 뭔가 그냥 이들 가는 길에 내가 멀리서 관망하는게 아니라 같이 동행하는 느낌? 이유 모를 책임감도 생긴거 같고ㅋㅋㅋㅋ 진짜 찐 가족이나 전우애도 느껴짐ㅋㅋㅋㅋㅋ 그 험한 길 같이 걸어왔구나~!
|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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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더 느꼈음 뭔가 그냥 이들 가는 길에 내가 멀리서 관망하는게 아니라 같이 동행하는 느낌? 이유 모를 책임감도 생긴거 같고ㅋㅋㅋㅋ 진짜 찐 가족이나 전우애도 느껴짐ㅋㅋㅋㅋㅋ 그 험한 길 같이 걸어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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