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넷용어 중 하나인줄 알고 약간 어쩌라걔~하는 느낌으로 말같지도 않은 말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써왔던터라 지금 저게 ㅍㅁ단어니 어쩌니 하면서 좀 성별문제로 퍼져나가는거 보고 어벙찌기는 함 저 논리면 나도 저들 중 하나여야하는건데 나는 정말 아니거든? 그래서 지금 논란이 와닿지가 않는거 진짜 이때싶인 것 같고 연예인이라 그런 것 같고 그런 느낌ㅠ 그리고 저 발언 역시 주어가 나한테는 너무나도 악플러로 읽혀서 저 말도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음 이상한 말만드는 사람들(악플러)이 생각나서 저격하고 혹 그걸로 스트레스받은 팬들 있을까봐 사이다로 말한건가 싶은 부분이 커서 그냥 지금은 되게 연예인이라서 저러는 것 같다 하는 느낌이 엄청 들고있음ㅜㅜ진짜 뭐 내용에 대해서는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저 웅앵웅이란 거에 대한건 진짜진짜 이때싶같음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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