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떻게 되던 응원할 거였거든.. 당연히 해체가 맞는 거라고 생각해 근데 내 욕심은 강행이였지. 솔직히 내 마음은 강행쪽에 치우쳐져 있었지만 해체한다니까 속 너무 후련하다 근데 와중에 너무 슬퍼
|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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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떻게 되던 응원할 거였거든.. 당연히 해체가 맞는 거라고 생각해 근데 내 욕심은 강행이였지. 솔직히 내 마음은 강행쪽에 치우쳐져 있었지만 해체한다니까 속 너무 후련하다 근데 와중에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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