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고위층 욕심으로 자기 목소리 한번 못높여보고 애꿎은 정당치 못한 비판을 듣고 지난 몇개월간에 노력이 헛된거 같다고 느낄만도 한데 힘든 시간 버텨줘서 고마워. 지금 이순간에도 화살에 비난은 너희에게 돌아가는거 같은게 슬프다. 권력노름하는 윗선들이 없었으면 애초에 잘못 없는 너넨 떳떳하게 활동할수 있었을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아. 이 상황 절망적이고 답답하다고 느낄수있을수도 있어. 하지만 너희는 너무너무 어리고 앞으로 너희를 끝까지 응원하고 지지해줄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한명씩 다 안아주고 싶은데 그렇지 못한다는게 너무 아쉽다. 이젠 좋은날만 남아있으니까 다들 날개 펼치고 비상하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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