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여돌이고 자주연락하는데 얘도 우울증 초기증세와서 약먹으면서 병원치료 다님 언제는 얘가본가에 온날 나보고 자기랑 같이 만나서 호캉스나 하자길래 만나서 밤에 얘기했거든 내가 그랬어 나도 덕질하는 팬입장이지만 가수입장인 너의 마음 들어보고 싶다 했더니 한참을 망설이다가 솔직히 말하면 내가 좋다고 하는 직업이지만 너무 힘들어 댓글을 안보면 그만인데 그게 안되고 계속 생각나고 온몸이 떨리고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 너도(나) 누군가의 팬입장이라 알겠지만 아이돌이라는 직업 너무 힘들어서 누군가에게는 권유하고싶지 않아. 이러는데 얼마나 펑펑울었는지 얘도 그렇게 안유명한 여돌인데도 힘들다는데 탑돌들은 얼마나 힘들겠어 제발 냅둬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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