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길 또 걷나 생각도 했거든 충분히 힘들고 아프지않았을까 그런데 어떻게 또 그 길을 걸으려 할까, 꿈이 그렇게 소중한 존재일까 이런 생각도 했었거든 우리에게 돌아와준게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다가도 이 길을 다시 걷는게 또다시 상처입는 길은 아닐까 무서웠어 근데 다시 생각해도 결국 그 길 걸어가는 너희를 나는 응원하고있을것같아 17년에 그랬듯이 또다시 시작이라는게 조금 무섭고 겁나 사실 그때보다 좋은 상황도 아니었잖아 우리 그래도 우리니까 그 길도 이겨내고 뛰어갈 수 있지않을까?

사랑해 얘들아 꿈을 놓지않는 그 모습은 항상 빛이나고 아름다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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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