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강행도 해체도 서로 일방적으로 때리고 다닌 건데 뭐만 잘못됐다 하면서 공론화 얘기 나오는 것도 웃기고
이미 어제 못 들을 소리 다 들어서 같이 간다는 거 거부감 들어 진심으로 그냥 놔줬으면 좋겠음 그렇게 많이들 애를 그렇게 생각하는 줄은 몰랐지
|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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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강행도 해체도 서로 일방적으로 때리고 다닌 건데 뭐만 잘못됐다 하면서 공론화 얘기 나오는 것도 웃기고 이미 어제 못 들을 소리 다 들어서 같이 간다는 거 거부감 들어 진심으로 그냥 놔줬으면 좋겠음 그렇게 많이들 애를 그렇게 생각하는 줄은 몰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