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사장은 "우리가 집중 타깃이 된 건 '프로듀스101' 김태동과 관련된 논란으로 생긴 회사 안티와 벤의 스토커 때문"이라면서 "팬덤 있는 아이돌이 없는 회사여서 김태동의 코어 팬과 우리 때문에 1등을 못한 아이돌 팬들이 사재기 관련 악성 루머를 생산하고 퍼뜨리고 있는 거다. 사재기를 할 거면 회의를 하며 데이터 분석을 할 이유 자체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www.medias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55
얘네 진짜 왜 이러는지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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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