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 부사장은 "사재기 논란에 대해 얘기하는 분들은 30대고, 실제 음원 사이트에서 노래를 듣는 분들은 10~20대다. 세대 자체가 다르다"는 부분을 강조했다. 미성년자의 경우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부모님 ID로 듣는 경우가 많고 50대 부모님과 20대 자녀가 제일 흔할텐데 흠냐리 미성년자에 10대가 포함이 된답니다 흠냐
|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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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 부사장은 "사재기 논란에 대해 얘기하는 분들은 30대고, 실제 음원 사이트에서 노래를 듣는 분들은 10~20대다. 세대 자체가 다르다"는 부분을 강조했다. 미성년자의 경우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부모님 ID로 듣는 경우가 많고 50대 부모님과 20대 자녀가 제일 흔할텐데 흠냐리 미성년자에 10대가 포함이 된답니다 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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