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제작비 관련 정산은 공정거래위원회의 표준전속계약서를 기초로 한 전속계약서를 가지고 멤버들과 부모님들의 동의하에 결정된 내용입니다. 이는 데이지 또한 합류 당시에 동의하였던 부분임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데이지의 모친은 지난해부터 당사에 수차례 협박을 해왔고 이에 응하지 않자 이 같은 악의적 행동을 취한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지 측이 주장한 모든 사실에 대해 반박할 근거 자료가 준비되어 있으며 곧 법적 절차를 통해 적극 대응에 나설 예정입니다.
더불어 최초 보도한 기자의 취재 당시 자세한 설명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한쪽의 입장만을 일방적으로 보도한 KBS에 깊은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당연히 아무도 안믿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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