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더노트 #LOVE_YOURSELF
— 미니클로스 (@mini9261) April 7, 2018
25th Feb, 21 year
호석은 거울 속의 춤추는 자신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거울 밖의 자신은 싫어도 웃고 슬퍼도 웃으며, 필요도 없는 약을 먹으면서도 아무데서나 쓰러진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시선과 잣대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춤추는 자신을 지켜본다. pic.twitter.com/oQEsgurQ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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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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