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소중했었고 다 좋았었어 최애로 시작했지만 함께하는 모습 보면서 진짜 다 좋아졌는데 9월이 내가 너네 함께 있는 거 직접 보는 마지막이 될 줄은 몰랐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너네만큼 다 좋아했던 적 처음이라 사실 잘 못 놓겠는데 그냥 우석이 말처럼 너네 좋아했던 시간 마음에 다 묻고 평생 살아갈게 난 이제 돌판 떠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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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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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소중했었고 다 좋았었어 최애로 시작했지만 함께하는 모습 보면서 진짜 다 좋아졌는데 9월이 내가 너네 함께 있는 거 직접 보는 마지막이 될 줄은 몰랐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너네만큼 다 좋아했던 적 처음이라 사실 잘 못 놓겠는데 그냥 우석이 말처럼 너네 좋아했던 시간 마음에 다 묻고 평생 살아갈게 난 이제 돌판 떠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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