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들 보면 강경 반대 두 곳 포함해서 강행 거부한 곳이 3-4곳이고 나머진 완전체로 활동하면 강행 동의한다고 돌려서 거부했는데 이렇게 거부한데에는 조작 꼬리표도 문제고 수익도 그렇고 활동하는 것도 없이 수납이니 그런거잖아 씨제이 지원 아래에서 활동할거고 씨제이 계열은 나올 수도 있을텐데도 거부했는데 파생으로 다시 나와서 활동하는 걸 원할까 싶다 심지어 파생에 유착회사 있으면 꼬리표 똑같이 갈텐데 그렇게 되면 그나마 씨제이 밑에서 강행하는 것보다 더 기댈 곳 없이 방송가나 광고계에서 외면 받을 가능성이 높은데 회사들이 바보도 아니고... 지금 회사들도 강행지지 머릿수가 많았던거 알아서 원그룹 활동이든 솔로로 개인 팬미팅 개최든 데뷔든 뭐든 다 눈치보면서 각재고 있을텐데 그거나 얼른 해달라고 힘 실어주고 응원해주는게 사실 더 좋은 방향이 아닌가 싶기는 하다만... 파생 미는건 자유니까 누가 막을 이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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