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가 맞고 우리 아이 보고 따라갈 생각에 활동 재개든 해체든 둘 다 좋았던 사람으로서 그냥 이렇게 한 명 한 명 편지나 영상이 뜨고 그것을 겪는 멤버들이나 함께 하는 팬들을 생각하면 감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그렇고... 이제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고 그냥 그 아이들과 우리는 꿈과 사랑을 가지고 달려 왔는데 타인들에 의해 좌절 됐다는 게 안타까움... 어떠한 모습으로 다시 나올지 그리고 언제 볼 수 있을지... 아 몰라 그냥 안타깝다 라는 생각이 다임. 해체 기사 뜬 날은 막상 덤덤했는데 아이들 소식이 들려 오니까 이게 실감이 확 오는 거 같음. 기사 뜬 날보다 오조오억배는 안타깝고 서럽고 슬프다. 억장 무너짐ㅋㅋㅋㅋㅋㅋㅋ 또 그냥 멤버들의 심정을 감히 헤아릴 수도 없다. 부디 11명 모두가 잘 됐으면 좋겠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