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의 소속사 더하기미디어 관계자는 8일 오후 OSEN에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사재기를 한 것이 없다”라고 입장을 밝히며,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인 조치를 준비 중인 상황”이라고 알렸다.
이 관계자는 “무슨 근거로 ‘사재기를 했다’고 말했는지 모르겠다. 정말 말도 안 된다. 정확한 증거를 가지고 해야 하는데 그냥 ‘남을 죽이기 식으로 말한 것 같다”라며 정민당 측의 의혹 제기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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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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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의 소속사 더하기미디어 관계자는 8일 오후 OSEN에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사재기를 한 것이 없다”라고 입장을 밝히며,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인 조치를 준비 중인 상황”이라고 알렸다. 이 관계자는 “무슨 근거로 ‘사재기를 했다’고 말했는지 모르겠다. 정말 말도 안 된다. 정확한 증거를 가지고 해야 하는데 그냥 ‘남을 죽이기 식으로 말한 것 같다”라며 정민당 측의 의혹 제기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