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선물해준 맞지도 않는 신발 신고 지광 인증하러 가주고 팬이 선물해준 티 , 가방 둘 다 보여주려고 가방 앞으로 메고 퇴근하고 .. 요한아 네가 받은 과분한 사랑들은 이유 없이 , 조건 없이 받은 게 아니야 pic.twitter.com/FuWXkvswCw— 한눈 (@yohan_eyes) January 8, 2020 눈물난다고 진짜...